고소영, 개인 사무실 최초 공개배우 고소영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럭셔리한 분위기의 개인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결혼 전부터 사용해온 개인 공간과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다양한 소장품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300년 된 빈티지 가구와 희귀한 예술품으로 꾸며진 공간은 갤러리를 연상케 했습니다. 고소영의 취향이 담긴 소장품고소영은 300년 된 의자와 자개장을 소개하며 직접 관리하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자개장 안에서는 여러 개의 명품 선글라스와 브로치가 발견되었으며, 구독자 선물로 주겠다는 농담에 쿨하게 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국내 추상화 거장 최욱경의 작품과 해외 유명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의 도자기 등도 공개했습니다. 과거 건물 자랑 논란과 사과 구매 '꿀팁' 언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