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바자회 후 '애프터서비스' 제공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코미디언 임우일은 바자회에서 고장 난 승마 기계를 30만 원에 구매했고, 이에 전현무는 직접 임우일의 집을 방문해 기계를 수리해주고 온수매트까지 선물했습니다. 임우일은 태국에서 구입한 라면을 선물하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임우일, 전현무의 과한 리액션에 서운함 토로전현무는 박천휴 작가의 집을 방문해 피아노 페달을 선물하려 했으나, 박 작가가 LA에서 사 온 그래미 어워즈 굿즈 에코백을 선물하자 격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임우일은 전현무의 반응이 과하다며 서운함을 드러냈습니다. 임우일은 자신이 선물한 라면도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