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악연, 현생에서 다시 만나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2회에서는 강단심(임지연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렸던 전하, 최문도(장승조 분)를 현생에서 마주치며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강단심은 전생의 끔찍한 기억 때문에 최문도를 보자마자 도망치며, 차세계(허남준 분)를 끌어안는 등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신서리의 몸에 깃든 강단심의 복수신서리(임지연 분)의 몸에 들어오게 된 강단심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며 궁녀들에게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자신을 무시하는 궁녀들에게 '진짜 더러운 게 뭔지 보여주겠다'며 요강을 엎는 등 거침없는 행동으로 응수했지만, 결국 뒤주에 갇히는 시련을 겪었습니다. 차세계, 기이한 꿈과 신경 쓰이는 '그 여자'한편 차세계(허남준 분)는 잠을 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