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핵심 공격수 부앙가, 또다시 이적설의 중심에 서다로스앤젤레스FC(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가 최근 인터 마이애미와의 이적설 이후 또다시 이적설의 중심에 섰습니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500만 달러(약 218억 원) 규모의 제안을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지난겨울 인터 마이애미가 제시했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보다 높은 금액입니다. 부앙가는 MLS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선수로, 지난 시즌 MVP 최종 후보에 오르고 3시즌 연속 베스트 XI에 선정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습니다. 인터 마이애미 이적 무산 후 불거진 불만, SNS 리트윗으로 드러나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무산된 후 부앙가는 구단 결정에 대한 불만을 외부로 드러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