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사로잡은 '사내 복지템'의 등장최근 SNS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기업들의 새로운 사내 복지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거 휴가철 콘도 이용권이나 건강검진이 대표적인 복지였다면, 이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경험을 '사원만의 특권'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인 보상을 넘어, 직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만족감을 선사하며 기업 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의 통 큰 '두쫀쿠' 선물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의 주도로 임직원 200명에게 두쫀쿠 800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직원 1인당 4개의 쿠키 세트가 제공되는 것으로,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