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우버컵 3차전 첫 단식 승리 쾌거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스타 안세영 선수가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3차전에서 태국의 에이스 라차녹 인타논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팀의 순항을 이끌었습니다. 세계 1위 안세영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세계 7위 인타논을 상대로 첫 게임을 21-15로 따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경기는 3단식 2복식으로 진행되며, 총 3경기를 먼저 따내는 팀이 승리합니다. 조 1위 결정전, 태국과의 치열한 맞대결이번 한국과 태국의 맞대결은 D조 1위 자리를 놓고 벌이는 중요한 승부입니다. 앞선 1~2차전에서 한국은 스페인과 불가리아를 상대로 모두 5-0 완승을 거두었고, 태국 역시 불가리아를 3-2로 꺾고 스페인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