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경혜, '나 혼자 산다'서 첫 자취 공개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 643회에 출연하여 자취 4개월 차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그녀의 월세 59만원(보증금 5천만원, 월세·관리비·주차 포함)의 6평 남짓한 집이 공개되자 코드쿤스트와 기안84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남 지역 원룸 시세가 150만원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곰팡이와 녹슨 화장실, 현실적인 자취의 어려움박경혜의 집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었지만, 화장실에는 녹과 곰팡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전 세입자가 습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생긴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천장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고, 박경혜는 입주 당시 집주인과 소통 과정에서 미처 발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