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개체 수 논란과 환경운동가의 반박인기 유튜버가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한 가운데, 환경운동가가 이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는 새를 사랑한다면 서식지 파괴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간의 활동이 새 서식지 파괴의 주된 원인임을 강조하며, 길고양이 문제가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새 서식지 파괴와 활동가들의 노력환경운동가는 지난 30년간 산, 강, 바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새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에서 활동가들이 겪는 어려움을 언급하며, 철새 사진 촬영가들이 이러한 활동에 동참하지 않는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또한, 유리 건축물 충돌로 죽는 새들의 문제와 막개발 현장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의 본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