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9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하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났습니다. 1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문 광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영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 주석이 먼저 도착해 기다렸고, 트럼프 대통령은 차량을 타고 도착하여 시 주석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후 상대국 대표단과 인사를 나누고 중국 의장대를 사열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시 주석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오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상회담, 무역·안보·경제 협력 논의 전망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무역 불균형 문제, 안보 이슈,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