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접견실 이용 현황 및 논란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여름철 동안 구치소 접견실을 하루 최대 7회, 길게는 5시간까지 이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구치소 접견실은 냉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일반 수용자들의 접견이 어려운 상황에서 특혜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접견 예약 횟수를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장시간·반복 접견은 공정성 문제를 야기합니다. 구체적인 이용 시간 및 횟수 분석윤 전 대통령은 3개월간 총 150시간, 94회에 걸쳐 접견실을 사용했으며, 이는 이틀에 한 번꼴로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이용한 셈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99시간, 155회로 1.5일에 한 번꼴로 접견실을 이용했으며, 김용현 전 장관 역시 99시간, 104회를 사용했습니다. 이들은 하루 최대 4~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