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영치금 수령 내역 공개박은정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지난 1년간 17억 원이 넘는 영치금이 몰렸습니다. 이는 올해 현직 대통령 연봉의 6배를 상회하는 금액입니다. 김건희 여사 역시 1억 7천만 원가량을 받아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영치금 수령 및 인출 현황 분석윤 전 대통령은 1년 동안 3만 9천여 차례에 걸쳐 영치금을 수령했으며, 이는 2위 수령액의 13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수령한 영치금의 99.46%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출하여 다른 계좌로 옮긴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김 여사 역시 8천여 차례 영치금을 입금받았고, 수령액의 94.5%를 인출했습니다. 현행 규정 및 향후 전망현행 교정시설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 원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