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모래 침수 상황 분석네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터널에 모래가 가득 차 한국인 노동자 9명의 실종 추정 지역으로 구조대 진입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터널 9.1km 구간 중 4km에 걸쳐 모래가 쌓여 있어 구조 작업에 상당한 난항이 예상됩니다. 현재 구조대는 모래 지대를 돌파하며 터널 깊숙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침사지 구조 및 터널 상황 상세 설명중국인 노동자가 발견된 침사지는 강물과 모래를 분리하는 시설로, 이곳에서 마감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대홍수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침사지를 지난 터널 구간에 모래가 가득 차 있어, 터널 내부로의 접근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다른 진입용 터널들도 장비와 진흙으로 막혀 있어 구조대 진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