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의 십자인대 파열 부상과 구독자들의 반응개그맨 손민수가 쌍둥이 육아 중 축구를 하다가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내 임라라 씨가 홀로 육아와 남편 간호를 도맡게 되었습니다. 부주의한 부상으로 육아 공백을 만든 손민수를 향해 구독자들의 따끔한 질책이 이어졌습니다. 손민수 부부의 반성과 다짐손민수 씨는 구독자들의 댓글을 보며 다시 태어난 것 같다고 말하며 진정성을 드리기 위해 머리 색깔도 바꾸는 등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아내 임라라 씨 역시 따끔한 조언들을 잊지 않기 위해 댓글을 읽으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민수 씨는 하고 싶은 것을 참으며 함께 살고 싶다는 진심 어린 다짐을 전했습니다. 구독자의 뼈 때리는 조언과 손민수의 공감특히 한 구독자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