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 '일부의 문제'라는 대통령의 진단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사회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구성원 모두의 문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일부의 잘못이 조직 전체를 오염시키는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는 격'이라고 비판하며, 대다수의 충직한 공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는 특정 조직에 대한 비난이 전체를 향하는 것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조희대 사법부를 향한 쓴소리이 대통령은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 체제의 사법부를 겨냥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대법관들이 다수의견을 형성한 재판들이 절차적 정의를 외면하여 사법 신뢰를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변호사 출신으로서 수많은 송사를 경험한 개인적인 신념과 배치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부 판결이 사법부 전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