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틱톡커의 무례한 지하철 영상 촬영 배경독일인 틱톡커 'Streichbruder'가 서울 지하철에서 휴대용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삼각지역, 녹사평역 등에서 촬영되었으며, 당시 열차 안에는 많은 승객이 있었습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시민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되어 문제가 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의 비판과 불쾌감 표출해당 영상은 약 230만 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누리꾼들은 '민폐남', '시민들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다 노출됐다' 등의 댓글을 달며 틱톡커의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동의 없이 시민들의 얼굴을 촬영하는 것은 무례하고 사실상 불법에 가깝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