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4개 차선 가로지른 무법 질주지난 9일 외곽 순환 고속도로에서 4개 차선을 한 번에 가로지르며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멈추지 않고 도주한 차량이 포착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보배드림에 공개된 영상에는 4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1차로까지 무리하게 차선을 변경하며 1차로 주행 차량의 조수석 휀다 부분을 그대로 들이받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사고 직후 타이어 접촉으로 연기가 피어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가해 차량은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그대로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정체 구간에서야 멈춰 선 도주 차량사고를 낸 차량은 피해 차량 운전자의 정차 요구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도주를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도로 정체로 인해 속도가 줄어든 구간에서 앞을 가로막고 나서야 겨우 멈춰 설 수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