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모와 덤프트럭 운전, 상반된 삶의 주인공잠잘 때조차 화장을 지우지 않는 역대급 비주얼의 덤프트럭 기사 아내와 그런 아내를 포기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아내는 짙은 메이크업과 높은 통굽, 헤어 두건이 더해진 파격적인 스타일로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아내는 수십 년간 잠을 잘 때도 맨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위험한 취미와 생계 유지, 아내의 극한 직업화장을 마친 아내의 직업은 25톤 덤프트럭 운전기사였습니다. 남편이 팔을 다친 후 생계를 위해 트럭을 몰기 시작한 지 28년째이며, 현재는 부부가 함께 트럭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과거 개성 넘치는 외모 탓에 사람들이 피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화려한 모습 덕분에 거친 현장에서도 기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