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급락장에서 레버리지 ETF 집중 매수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10% 넘게 폭락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급락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매수하고 인버스 ETF는 대거 팔아치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급락 후 반등을 노리는 이른바 '학습효과'가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패턴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을 뒷받침합니다. 레버리지 ETF로 1조원 이상 순매수, 반도체주 급락 영향개인 투자자들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포함한 네 개의 레버리지 ETF에 총 1조 996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는 해당 날짜 유가증권시장 전체 개인 순매수액의 25.48%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의 영향으로 하루 만에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