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벼랑 끝에 몰린 강등 위기지난 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기세등등했던 토트넘 홋스퍼 FC가 현재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만일 강등이 확정된다면, 구단은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토트넘이 재정적 파국까지 단 5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보도하며,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강등 시 닥쳐올 암울한 상황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손흥민 이적 후 흔들리는 토트넘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서 7승 10무 16패(승점 31)로 18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강등권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는 승점 2점 차이로, 역전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최근 15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충격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