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탈당, 정치적 파장과 국민의힘의 입장공천 관련 1억 원 수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의원을 향해 국민의힘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강 의원의 탈당을 '무책임한 선택'으로 규정하며, 민주당에 미칠 정치적 부담을 피하려는 계산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강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진실 규명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탈당의 무책임함 지적: 국민적 분노 외면 비판최 원내대변인은 강 의원의 탈당이 자신의 처신으로 분노하고 있는 국민을 외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민주당의 제명 조치 역시 실효성 없는 제스처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미 탈당한 의원에게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