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태프의 '갑질' 폭로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스태프 A씨가 개인 SNS를 통해 장항준 감독의 '갑질'을 폭로했습니다. A씨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장항준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감독이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유럽 여행 경비를 내주겠다며 함께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고 농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진은 계단 위에서 삿대질하는 장항준 감독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A씨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영화 흥행에 따른 유쾌한 폭로로, 팬들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의 '괴짜' 일화 폭로갑질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장항준 감독의 고등학교 동창 B씨가 유튜브 댓글을 통해 또 다른 폭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