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비서진' 출연으로 '센 언니' 캐릭터 소환가수 서인영이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출연하여 과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센 언니' 캐릭터를 다시 선보입니다. 최근 14kg 감량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파격적인 속옷 화보 촬영 현장과 이서진, 김광규를 향한 거침없는 호통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또한, 자신을 둘러싼 욕설 및 갑질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입니다. 이서진, 서인영 속옷 화보에 당황…매니저 역할 충실서인영은 속옷 화보 촬영을 위해 파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했으며, 이에 이서진은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서진은 매니저로서 서인영의 시선과 포즈를 꼼꼼히 체크하고 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