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웨딩드레스 제작에 나선 사연'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다이어트 의지를 자극하기 위해 특별한 작전을 펼칩니다. 과거 무대 의상을 직접 만들었던 실력을 발휘해 웨딩드레스 수선에 나선 것인데요. 박서진은 동생이 자신의 예쁜 모습을 보고 살을 빼고 싶은 욕구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웨딩드레스를 준비했습니다. 동생 효정의 폭발적인 반응과 예상치 못한 상황박서진의 깜짝 선물에 동생 효정은 '오빠 결혼하냐, 숨겨둔 여자가 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습니다. 박서진의 설득 끝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효정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숨이 막힐 듯 꽉 끼는 드레스가 곳곳이 터지는 돌발 상황까지 이어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습니다. 효정의 충격적인 체중 공개앞서 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