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무대에서 터진 충격적인 승부 조작 사건호주 무대에서 활약하던 일본인 축구 선수 단자키 리쿠가 승부 조작 혐의를 시인하며 7년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2000년생인 단자키는 촉망받는 미드필더였으나, 친구와 공모하여 승부 조작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선수 생명에 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일본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팬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일본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건으로, 국제적인 망신이라는 비난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단자키 리쿠, 프로 데뷔 후 호주 무대 진출단자키 리쿠는 2019년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에서 프로 데뷔 후, 2020년 브리즈번 로어로 임대 이적하며 호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스코틀랜드와 웨스턴 유나이티드를 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