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열기 가득했던 PKL 하반기 결승전1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PKL 하반기 결승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내년 1월 마카오에서 열리는 PAI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이미 진출권을 확보한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 OGN 엔투스 포스, OP 게이밍 레인저스와 함께 마지막으로 합류할 팀을 가리기 위한 여정이었습니다. '로자르' 김경열, 승리를 향한 의지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 팀의 '로자르' 김경열 선수가 결승전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의 눈빛에서는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와 e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과연 김경열 선수가 이끄는 팀이 마카오에서 열리는 PAI 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