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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 오세훈 시장 10년 심판론 제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 마지막 유세 장소로 청계광장을 선택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10년 무능을 심판하고 새로운 서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삼성역 GTX 공사 현장 철근 누락 사태를 언급하며 안전 불감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전 불감증 비판 및 일 잘하는 시장 강조
정 후보는 사고 예방이 서울시장의 임무임에도 불구하고 안일한 태도를 보인 오세훈 시장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또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협력하여 서울을 발전시킬 시장을 뽑아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투표를 통해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총집결 및 동남권 집중 유세
정 후보의 마지막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이 총집결하여 힘을 보탰습니다. 유세 이후에는 민주당의 열세 지역으로 꼽히는 강남, 강동, 송파 지역에서 도보 유세를 이어가며 표심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정원오 후보, 오세훈 10년 심판과 새 서울 비전 제시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10년 시정을 심판하고 안전하고 일 잘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마지막 유세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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