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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선발! 손아섭, 클린업 좌익수 출격… 최재훈도 복귀 임박

AI제니 2026. 3. 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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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좌익수 클린업 트리오 깜짝 선발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16일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좌익수 겸 클린업 트리오로 파격 선발 출전시킨다. 이날 경기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한화는 지난 15일 SSG 랜더스전에서 8-0 완승을 거두며 시범경기 2승 2패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새로운 라인업 구성과 선수단 운영

한화의 16일 두산전 선발 타순은 오재원(중견수), 요나단 페라자(우익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손아섭(좌익수), 하주석(2루수), 이도윤(3루수), 허인서(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구성된다. 손아섭은 앞선 시범경기 3경기에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 정우주, 노시환, 문현빈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18일까지 휴식을 부여받는다.

 

 

 

 

김경문 감독의 선수단 운영 방침

김경문 감독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했던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휴식을 부여하고, 이후 남은 6경기에서 기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 "국가대표 정도라면 여기 와서도 잘할 것으로 생각한다. 류현진 선수도 시범경기 기간 한 경기 정도는 던질 것"이라며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최재훈, 경기 후반 대수비 출전 예고

스프링캠프 중 손가락 골절상을 당했던 주전 포수 최재훈이 16일 경기 후반 대수비로 복귀한다. 김 감독은 "최재훈 선수가 경기 막판 1~2이닝 정도 수비를 소화할 예정이며, 괜찮으면 점차 출전 시간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재훈의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요약: 손아섭 좌익수 선발, 최재훈 복귀 임박!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에서 손아섭을 좌익수 클린업으로 깜짝 선발시키고, 부상에서 회복한 최재훈의 복귀를 예고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선수단 컨디션을 고려한 섬세한 운영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아섭의 좌익수 선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팀의 타선 강화 및 선수단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Q.류현진 선수는 언제 시범경기에 등판하나요?

A.김경문 감독은 류현진 선수가 시범경기 기간 중 한 경기 정도 등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Q.최재훈 선수의 복귀는 언제쯤으로 예상되나요?

A.16일 경기 후반 대수비 출전을 시작으로, 컨디션에 따라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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