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포 영화 도전, '살목지' 베일 벗다
배우 김혜윤과 이종원이 첫 공포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을 극한의 공포로 초대합니다.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살목지'는 물귀신 특성과 음산한 공간을 활용하여 생생한 몰입형 공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김준한, 장다아, 윤재찬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합니다.

스크린X로 구현된 압도적인 몰입감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5분 분량의 푸티지 영상은 스크린X(SCREENX)관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정면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 벽면까지 채우는 압도적인 화면과 생생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살목지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이상민 감독은 물의 특성을 활용한 공포와 벗어날 수 없는 공간적 공포를 더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윤, '호러퀸'으로의 변신 예고
PD 수인 역을 맡은 김혜윤은 첫 공포 영화 도전 소감으로 영광과 설렘, 떨림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물귀신'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수인의 절제된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난 내가 직접 본 것만 믿어'라고 말하던 수인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며 겪는 심리 변화를 김혜윤은 눈빛과 표정으로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원래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는 김혜윤은 현장에서의 공포가 오히려 즐거웠다고 전했습니다.

이종원, 수중 촬영까지 불사한 열연
로드뷰 업체 PD 기태 역을 맡은 이종원 역시 첫 호러 도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공포 영화를 잘 보지 못해 대본을 보고 악몽을 꿀 정도였다는 그는, 직접 수중 촬영까지 소화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5~6m 깊이까지 내려가 연기하기 위해 3개월간 수중 촬영을 배웠다는 이종원은 무서웠지만 진지하게 임해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탄탄한 조연진의 긴장감 넘치는 활약
김준한은 미스터리한 인물 교식 역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김영성과 오동민은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형제로 등장합니다. 윤재찬은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치는 막내 PD 성빈 역을,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아 감정의 그라데이션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윤재찬과 장다아는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며 큰 폭의 감정 변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구 없는 공포, '살목지'가 온다!
'살목지'는 물귀신이라는 소재와 음산한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공포 영화입니다. 김혜윤, 이종원의 첫 호러 도전과 탄탄한 조연진의 열연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공포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4월 8일, 극장에서 '살목지'의 홀리는 듯한 공포에 빠져보세요.

관객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익분기점(80만 명)을 넘기면 어떤 공약을 할 예정인가요?
A.김혜윤은 라이브 방송으로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고, 이종원은 살목지에 가서 사진을 찍고 오는 공약을, 윤재찬은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인사를 하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Q.영화 '살목지'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A.이상민 감독은 물귀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며 홀린다는 특성을 이야기와 장면으로 잘 살리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윤은 '출구 없는 영화'라고 표현하며 기대를 당부했습니다.
Q.이종원은 수중 촬영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나요?
A.이종원은 개인적인 욕심으로 5~6m까지 내려가 연기할 수 있을 정도로 3개월간 수중 촬영을 배웠다고 합니다. 무서웠지만 진지하게 수업에 임해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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