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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전 의원, 의원직 상실 후 강릉에 현수막 게재…시민 반응은 싸늘

AI제니 2026. 7. 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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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전 의원, 의원직 상실 후 현수막 게재 배경

의원직을 상실한 권성동 전 의원의 이름으로 강릉 시내 곳곳에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강릉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국회의원 권성동'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현수막은 대법원의 의원직 상실형 선고를 앞두고 지역구 주민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대법원 판결 및 권성동 전 의원의 입장

대법원은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된 권 전 의원에 대해 징역 2년형을 확정하여 의원직을 즉시 상실시켰습니다. 현재 수감 중인 권 전 의원은 SNS를 통해 사법부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으나, 스스로 결백하고 당당하다며 정치 보복은 자신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강릉 시민에 대한 감사와 함께 공직에서 물러나더라도 국민과 강릉, 국민의힘을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정치 활동 전망 및 시민 반응

이번 확정 판결로 권 전 의원은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되어 정치 재개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본인으로서는 향후 정치 환경 변화에 따른 사면·복권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강릉시민행동은 성명을 통해 권 전 의원을 '파렴치범'으로 규정하며 남은 징역형 기간 동안 죄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핵심 요약: 의원직 상실 후 현수막 게재와 싸늘한 시민 반응

의원직을 상실한 권성동 전 의원이 강릉에 감사 현수막을 내걸었으나, 시민사회단체는 '파렴치범'이라 칭하며 비판했습니다. 대법원 판결로 정치 재개가 어려워진 권 전 의원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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