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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최대 6억 성과급 지급… 파격적 보상안 합의

AI제니 2026. 5. 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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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특별경영성과급 신설 합의

삼성전자 노사가 사업 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 신설에 합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은 최대 6억 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적자가 예상되는 비메모리 부문도 최소 1억 6천만 원의 성과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성과급 지급 방식 및 조건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 합의로 선정한 사업 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며, 지급률 상한은 없습니다. 재원은 부문 40%, 사업부 60%로 배분되며, 공통 조직은 메모리 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지급됩니다. 지급된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및 2년간 매각이 제한됩니다.

 

 

 

 

향후 10년간 적용 및 기타 합의 사항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향후 10년간 적용될 예정이며, 특정 영업이익 달성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은 6.2%로 결정되었으며, 사내 주택 대부 제도 및 자녀 출산 경조금 상향 등도 합의되었습니다. 협력업체 동반 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계획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파격적인 성과급과 상생 협력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 부문 임직원에게 최대 6억 원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특별경영성과급 신설에 합의했습니다. 이는 사업 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며, 적자 부문에도 최소 1억 6천만 원이 지급됩니다. 또한, 임금 인상 및 복지 확대,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 방안도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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