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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유니폼 입은 11세 소년, 주왕산 실종 사흘째…가족의 애타는 기다림

AI제니 2026. 5. 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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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국립공원, 11세 아동 실종 사흘째 대규모 수색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A군(11세)을 찾기 위한 수색 당국이 사흘째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등은 12일 대규모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수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전날 야간에도 80명의 인력과 열화상 카메라 드론, 구조견이 투입되었으나 안타깝게도 A군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수색대는 A군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기암교에서부터 주봉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를 중심으로 국립공원 내 모든 등산로와 주변 지역을 샅샅이 훑고 있습니다.

 

 

 

 

험준한 지형과 짙은 수풀, 수색에 난항

하지만 주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폭이 좁고 가파르며, 중간중간 낭떠러지 구간이 있어 야간뿐만 아니라 주간 수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수풀이 우거진 현재의 지형은 공중 및 지상 수색에 제약을 더하고 있습니다. 수색 관계자는 "경사면이 가파른 곳이라 자칫 등산로를 벗어나면 추락 위험이 크다"며, "수색대원들도 가급적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직 A군 행방을 특정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격담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실종 경위와 A군의 마지막 모습

대구에 거주하는 A군은 지난 10일 부모님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정오쯤 기암교에서 "조금만 산에 올라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후 돌아오지 않아, 부모님은 같은 날 오후 5시 53분경 119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실종 당시 A군은 키 145cm 가량의 마른 체형으로, 푸른색 삼성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 파란색 운동화, 노란색 바람막이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휴대전화는 소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총력 대응, 아이를 찾기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주왕산 국립공원 주봉을 중심으로 헬기, 구조견, 드론을 동원하는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아이를 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의 애타는 기다림 속에서 수색 당국은 아이를 무사히 찾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주왕산 실종 소년, 희망을 잃지 않는 수색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A군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험준한 지형과 짙은 수풀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국은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여 아이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애타는 마음과 함께 희망을 잃지 않고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실종된 A군의 인상착의는 어떻게 되나요?

A.키 145cm 가량의 마른 체형이며, 실종 당일 푸른색 삼성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 파란색 운동화, 노란색 바람막이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Q.수색에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주왕산국립공원의 등산로는 폭이 좁고 가파르며 낭떠러지 구간이 있고, 수풀이 우거져 있어 공중 및 지상 수색에 제약이 따릅니다.

 

Q.실종 신고는 언제 접수되었나요?

A.A군이 돌아오지 않자 부모님은 같은 날 오후 5시 53분경 119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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