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코요테 의리 빛난 신지♥문원 결혼식, 감동의 눈물바다
코요테 신지, 결혼식에서 감동의 눈물 펑펑
가수 신지가 오랜 연인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신지는 코요테 멤버들의 진심 어린 축하에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특히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에 이어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며 29년 우정을 빛냈습니다. 이에 신지는 감동을 금치 못했습니다.

화려한 축하 속,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
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붐과 문세윤이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축가 무대 역시 화려했습니다. 가수 에일리는 'Heaven'을, 백지영은 '두 사람'을 열창하며 신지와 문원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신지와 문원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앞으로 함께 바라보며 키워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29년 코요테, 끈끈한 우정의 힘
1998년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코요테의 끈끈한 우정은 이날 결혼식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멤버 김종민과 빽가의 진심 어린 축사와 축가는 신지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신지는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습니다.

신지♥문원 결혼식, 코요테 의리가 만든 감동 스토리
코요테 신지가 문원과의 결혼식에서 멤버들의 29년 우정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붐, 문세윤의 사회와 에일리, 백지영의 축가, 김종민과 빽가의 축사 및 축가가 더해져 감동과 축복이 넘치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신지 결혼식,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결혼식 사회는 누가 맡았나요?
A.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붐과 문세윤이 맡았습니다.
Q.코요테 멤버들의 축사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김종민과 빽가가 축사에 나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깜짝 축가로 불렀습니다.
Q.축가를 부른 가수는 누구인가요?
A.가수 에일리가 'Heaven'을, 백지영이 '두 사람'을 열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