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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인도 K팝 경연대회 참석… "문화는 국경을 넘어 사람을 잇는 힘"

AI제니 2026. 4. 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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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인도 문화 교류 행사서 축사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현지 K팝 경연대회에 참석하여 양국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에서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인도와 한국을 넘어 세계 대중문화의 새 흐름을 만들어갈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문화가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을 지니고 있음을 언급하며 양국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원했습니다.

 

 

 

 

K팝 열기 속 '나마스테' 인사로 화답

김혜경 여사가 축사를 시작하며 인도식 인사말인 '나마스테'를 합장과 함께 건네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습니다참가자들은 아이유, 에스파, 라이즈 등 한국 유명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열정적으로 가창과 춤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 왕복 항공권이 주어졌습니다. 이 행사는 주인도한국문화원이 주최했습니다.

 

 

 

 

박진영 위원장 극찬, 김혜경 여사 "나도 예술학교 꿈 키웠다"

이번 K팝 경연대회의 심사를 맡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은 모든 퍼포먼스가 놀라웠다며 참가자들과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혜경 여사 역시 무대를 감상한 후 감탄하며, "정말 대단하다"고 격려했습니다. 더불어 "제가 마흔살만 어렸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 저도 예술학교에서 꿈을 키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회상하며 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3천 석 규모 행사, K팝 팬들로 가득 채워

행사의 사회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인도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맡았으며, 아이돌 그룹 엑신과 유나이트가 축하 공연을 펼쳤습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3천 석 규모의 행사장이 현지 청소년과 K팝 팬들로 가득 찼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가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문화로 잇는 한-인도 우정, K팝이 이끈다

김혜경 여사의 인도 K팝 경연대회 참석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양국 간의 깊은 문화적 유대와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K팝을 매개로 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김 여사의 진심 어린 격려는 앞으로 더욱 발전할 한-인도 문화 교류의 밝은 미래를 보여줍니다.

 

 

 

 

이 행사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K팝 경연대회 'K-드림 스테이지'는 누가 주최했나요?

A.이 행사는 주인도한국문화원이 주최했습니다.

 

Q.행사의 심사위원은 누구였나요?

A.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과 유명 댄서 립제이가 심사를 맡았습니다.

 

Q.행사에는 어떤 한국 가수들의 노래가 사용되었나요?

A.참가자들은 아이유, 에스파, 라이즈 등 한국 유명 가수들의 음악에 맞춰 공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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