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 공개
송중기·케이티, '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 참석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을 소화합니다. 두 사람은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통합 실내악 단체인 가온 솔로이스츠의 연주회로, 송중기 부부는 단원들과 함께 낭독 무대에 오릅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공연 소식을 접한 뒤 직접 연락을 취해 이번 무대에 함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가온 솔로이스츠 강자연 대표는 “평소 선한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고 들었다”며 “지인을 통해 저희 연주회 소식을 들으시고 먼저 연락을 주셨다. 저희로서는 정말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중기 부부는 평소에도 선행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참여 또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의 새로운 시작
송중기는 지난 2023년 1살 연상의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부부 동반 공식 일정은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혼 3년 만에 첫 동반 공식 일정, 송중기♥케이티의 따뜻한 행보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공식 일정에 나섭니다. '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에 참석하여 낭독 무대를 선보이며, 이는 두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선행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입니다.

송중기·케이티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송중기 부부가 참석하는 공연은 어떤 단체의 연주회인가요?
A.송중기 부부는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통합 실내악 단체인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에 참석합니다.
Q.송중기 부부는 공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A.송중기 부부는 단원들과 함께 낭독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Q.송중기 씨의 아내 케이티는 어떤 분인가요?
A.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영국 출신 배우로, 송중기 씨보다 1살 연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