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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화, 김서현 마무리 박탈…대체 카드는 '외인 투수 쿠싱'?

AI제니 2026. 4. 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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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투수 김서현, 결국 보직 변경

한화 이글스가 3연패 탈출에 실패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특히 지난 14일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는 역대 최다인 18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5-6으로 석패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1이닝 동안 7개의 사사구와 1피안타를 허용하며 3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결국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의 마무리 보직을 전격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감독은 '어제는 내가 보기에도 너무 마무리가 흔들렸다. 조금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며 보직 변경을 시사했습니다.

 

 

 

 

새로운 마무리, '대체 외인' 쿠싱 깜짝 발탁

김서현의 부진으로 새로운 마무리 투수가 시급해진 한화는 '대체 외인' 투수 쿠싱을 깜짝 카드로 꺼내 들었습니다. 당초 선발 투수로 예정되었던 쿠싱은 김서현의 불안정한 투구 내용을 보고 급하게 마무리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쿠싱이 나온다원래 부산에서 선발을 하기로 했는데, 어제 경기를 보고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다 해서 일단 쿠싱을 먼저 마무리로 쓴다'고 밝혔습니다. 쿠싱은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다승왕을 차지했던 선수로, KBO 데뷔전에서는 3이닝 3실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김서현의 아쉬운 시즌, 9.00의 평균자책점

지난 시즌 한화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던 김서현은 올해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개막 초반부터 마무리 역할을 맡아 69경기 66이닝을 소화하며 2승 4패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7경기 6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9.00, WHIP 2.83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하며 클로저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2사 1, 2루 상황에서 등판해 연속 볼넷과 폭투로 3실점을 허용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화, 연패 탈출과 반등의 계기 마련해야

4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는 시즌 전적 6승 8패로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투수들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희망을 가져야 감독이 긴 레이스를 할 수 있다'며 선수단을 독려했습니다. 또한,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지는 팀들이 하는 방식'이라며 팀의 분위기 쇄신과 반등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한화는 빠른 시일 내에 연패를 끊고 5할 승률을 회복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위기의 한화, 김서현 대신 쿠싱 투입…반전 드라마 쓸까?

한화 이글스가 마무리 투수 김서현의 부진으로 보직을 변경하고, 대체 외인 투수 쿠싱을 깜짝 마무리로 투입합니다. 4연패에 빠진 한화가 이 변화를 통해 연패를 끊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서현은 1군에서 제외되나요?

A.아닙니다.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지 않고 팀 분위기 쇄신과 반등의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Q.쿠싱은 어떤 선수인가요?

A.쿠싱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를 대체하기 위해 영입된 외국인 투수입니다.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11승을 거두며 다승왕을 차지했고, KBO 데뷔전에서는 3이닝 3실점을 기록했습니다.

 

Q.한화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15일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감독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정확한 상대 팀이나 장소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부산에서 새로운 투수가 나올 수도 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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