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동생 배서찬, 쇼트트랙 국가대표 발탁! 형제 스포츠 스타 탄생 예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배서찬, 성인 무대 첫 발탁
그룹 워너원 및 CIX 출신 배진영의 친동생인 배서찬(고양시청)이 쇼트트랙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지난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부 종합 3위에 올라 계주 멤버로 발탁된 배서찬은 지난해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이 성인 대표팀 첫 선발입니다. 그는 "국가대표는 처음이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아 힘들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 함께 선발된 선수들이 친하고 오래 봐온 사이여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니버시아드 때 느꼈던 뿌듯함을 이번에도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형 배진영의 후광, 이젠 스트레스 아닌 동기 부여
배서찬은 연예계 활동 중인 친형 배진영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어릴 때는 형으로 인해 관심을 받는 것이 스트레스로 느껴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좋다. 형 집에서 거의 같이 지낸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어 "형이 나보다 더 기뻐하면서 축하해줘서 정말 신났다. 형만큼 유명해지긴 어렵겠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며 형에 대한 애정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배진영,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과 팬들과의 재회
한편, 배서찬의 형인 배진영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CIX의 센터로 활동했습니다. 2024년 8월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해 10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한, 오는 4월 말 Mnet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형제의 꿈을 향한 질주,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에서 빛나다
배진영의 동생 배서찬이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형제 스포츠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배서찬은 성인 대표팀 첫 발탁에 대한 기쁨과 함께 형 배진영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했습니다. 배진영 역시 솔로 활동과 '워너원고' 출연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각자의 분야에서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서찬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배서찬 선수는 언제부터 쇼트트랙을 시작했나요?
A.기사에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유니버시아드 대회 메달리스트이자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점으로 미루어 상당한 경력을 쌓아왔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Q.배진영과 배서찬 형제는 얼마나 자주 만나나요?
A.배서찬 선수는 "형 집에서 거의 같이 지낸다"고 언급하여 형제간의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Q.배서찬 선수의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
A.유니버시아드 때 느꼈던 뿌듯함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형 배진영처럼 유명해지기 어렵겠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