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주자! 아이유♥변우석 아쉬움 달랜다
비비,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포문 열다
가수 비비(BIBI)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서며 드라마의 시작을 알립니다. 10일 공개되는 비비의 ‘My Pace(마이 페이스)’는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비비 특유의 몽환적이고 나른한 음색으로 시작해 점차 폭발적인 보컬로 확장되는 구성은 드라마의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입니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보적인 음색과 음악성으로 완성도를 더하다
비비는 이번 OST를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장르를 넘나드는 유연한 음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정선을 섬세하게 끌어올리는 보컬은 작품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것입니다. 코첼라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과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진 비비가 ‘21세기 대군부인’과 만나 어떤 강렬한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 OST 퀄리티 UP!
비비가 첫 주자로 나선 ‘21세기 대군부인’ OST에는 라이즈(RIIZ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우즈(WOODZ) 등 다양한 장르의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OST의 퀄리티를 높여 작품의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유와 변우석, OST 참여 아쉬움 속 기대감
한편, 드라마의 주인공인 아이유와 변우석은 OST 참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아이유는 방송 출연 중 OST 참여 의사가 있었으나, 끝까지 맞는 곡을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모두 실력파임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리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OST로 드라마 몰입도 UP! 비비의 매력적인 음색 기대
비비가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주자로 나서며 드라마의 시작을 알립니다. ‘My Pace’는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비비의 독보적인 음색과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드라마의 감정선을 풍부하게 만들 것입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OST 참여는 불발되었지만, 드라마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높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OST, 이것이 궁금해요!
Q.‘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1 ‘My Pace’는 언제 공개되나요?
A.비비가 부른 ‘My Pace’는 10일 오후 6시에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됩니다.
Q.‘My Pace’는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요?
A.이 곡은 타인의 기준이나 신분, 운명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나의 페이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Q.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어떤 내용인가요?
A.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