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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2세 계획 없다는 솔직 고백에 이경규 '딸 잘못 키웠다' 사과

AI제니 2026. 4. 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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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2세 계획 질문에 '아기 별로 안 좋아해' 솔직 답변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예림은 다둥이 엄마가 운영하는 육아용품점을 방문한 아버지 이경규와 함께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예림은 '아기를 내가 별로 안 좋아해서'라고 솔직하게 답해 이경규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경규는 '미안하다. 딸을 잘못 키웠다'며 급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예림은 강아지를 유독 예뻐하는 자신을 보며, 아기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보다는 책임감에 대한 부담이 크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사람은 더 손이 많이 가지 않나'라는 생각에 생각이 많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경규, 손주 욕심 대신 딸의 인생 존중

이예림은 손주를 보고 싶어 할 이경규의 마음을 알면서도, 아버지께서 서운한 내색을 하지 않고 낳으라는 권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경규는 '자기 인생이기 때문에 그런 건 별로'라며 딸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애를 키워보니 애를 키울 자신은 있다. 되게 지쳤는데도 끝까지 보더라. 나한테 휴머니즘이 너무나 넘치는구나 생각했다'며 육아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예림,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는 고백과 이경규의 조언

이예림은 '아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긴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이경규는 '결혼을 해서 노력했는데 아기가 안 생기면 어쩔 수 없지만, 결혼을 했다면 낳는 게 안 낳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예림이한테 강요할 수는 없다. 전혀 개입하고 싶지 않다'며 딸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경규, '육아 인턴' 통해 딸에게 간접 경험 제안

이경규는 딸 이예림이 tvN 새 예능 '육아 인턴'에 인턴으로 새롭게 투입된다고 예고했습니다. 그는 '가서 봐라. 결정해라. 키워바라'라고 말하며, 이예림이 육아를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간접적인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이예림의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을 존중하면서도, 경험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겠다는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예림의 2세 계획, 존중과 고민 사이

이예림은 아기에 대한 부담감으로 2세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는 속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경규는 딸의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육아 경험을 통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육아 인턴' 출연을 제안하며 따뜻한 부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예림, 이경규 부녀의 솔직한 이야기, 궁금한 점들

Q.이예림은 왜 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나요?

A.이예림은 아기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고, 강아지 하나도 손이 많이 가는데 사람은 더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아기에 대한 생각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Q.이경규는 손주에 대한 욕심이 없나요?

A.이경규는 딸의 인생이기에 강요하거나 서운해하지 않으며, 딸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육아 경험을 통해 자신은 아이를 키울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Q.이예림과 김영찬은 언제 결혼했나요?

A.이예림은 지난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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