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BTS 컴백 무대로 거대한 야외 공연장 변신: 프레스석에서 본 생생한 현장
BTS 컴백 공연, 광화문이 뜨겁게 달아오르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 광화문이 거대한 야외 공연장으로 변모했습니다. 전 세계 팬들과 언론이 모이는 역사적인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예상보다 이른 시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 주변 통제가 강화되었습니다. 취재진조차 무대에서 100m 이상 접근이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프레스석, 철저한 통제 속 취재 열기
이번 공연은 안전을 위해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습니다. 무대와 객석을 따라 31곳의 출입구가 마련되었으며, 한 번 퇴장하면 재입장이 불가능했습니다. 취재진은 미리 출입 허가를 받아 녹색 프레스 팔찌를 착용하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작은 물병, 응원봉 외에는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프레스 존에서 바라본 공연 현장
국내외 기자들을 위한 프레스 존은 무대 바로 오른편에 위치하여 생생한 취재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언론사당 한 명만 출입이 허용되어 영상 취재 기자는 동행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화면은 스마트폰 셀카로 촬영하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새 앨범 수록곡과 히트곡 무대, 팬들과의 소통 예고
오늘 공연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 무대와 메가 히트곡 무대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무대 중간중간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녁 7시 공연 시작을 앞두고, 무대 주변 스탠딩석부터 시청역까지 2만 2천여 석이 모두 관객으로 채워졌습니다.

광화문, BTS 열기로 가득 찬 거대한 공연장
하루 종일 지켜본 서울 광화문은 말 그대로 거대한 공연장이었습니다. 뜨거운 열기와 함성으로 가득했던 현장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프레스 팔찌는 재사용이 가능한가요?
A.프레스 팔찌는 잘라 끊지 않으면 풀어서 다시 찰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Q.프레스 존에서 어떤 물품을 반입할 수 있나요?
A.스마트폰과 작은 물병, 응원봉 외에는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Q.프레스 존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A.프레스 존은 무대 바로 오른편에 위치하여 공연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