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열애설 딛고 구교환과 '모자무싸'로 돌아온다!
JTBC 새 드라마 '모자무싸', 대본 연습 현장 공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대본 연습 현장 스틸컷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앞서 고윤정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구교환,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출연합니다.

구교환, '무직'의 불안을 안은 영화 감독 완벽 변신
구교환은 영화 감독이라는 직함 뒤에 '무직'이라는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황동만' 역을 맡아,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완벽하게 포착했습니다. 그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는 단숨에 현장을 압도하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배우 본인도 “누군가에게 나를 들킨 기분”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황동만 캐릭터에 깊이 몰입했습니다.

고윤정, '도끼' PD로 변신…구교환과 '초록불 시너지' 예고
고윤정은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을 맡아, 지적 카리스마 이면에 숨겨진 내밀한 상처를 입체적으로 완성했습니다. 두 배우는 서로에게 유일한 청정구역이 되어주며 무가치함을 찬란한 가치로 바꿀 것이라며, '초록불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명품 배우들의 앙상블, '모자무싸'를 더욱 풍성하게
오정세는 20년째 애증 관계인 '박경세' 역으로, 강말금은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 역으로 분해 부부로서의 깊은 서사를 보여줍니다. 박해준은 과거에 대한 후회 속에서 살아가는 '황진만' 역으로, 최원영은 변은아와 대립하는 '최동현' 역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합니다. 배종옥과 한선화는 톱배우와 신인 배우로 분해 아슬아슬한 대립을 펼치며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무가치함과의 싸움, 우리 모두의 이야기
‘모자무싸’는 각자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며 싸워 나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점에 배우들이 깊이 공감했습니다. 오는 4월 18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되는 ‘모자무싸’는 즐겁게 지켜봐 달라는 배우들의 당부와 함께 높은 기대감을 안고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드라마 '모자무싸'의 정확한 제목은 무엇인가요?
A.드라마의 정식 명칭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며, 줄여서 ‘모자무싸’라고 불립니다.
Q.고윤정 배우는 이전에 어떤 작품에 출연했나요?
A.고윤정 배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 배우와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Q.드라마 '모자무싸'는 언제 첫 방송되나요?
A.‘모자무싸’는 오는 4월 18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