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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 영호와 새 출발…퇴사 후 책임감 있는 활동 예고

AI제니 2026. 3. 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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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나는 솔로'가 맺어준 인연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옥순이 영호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서 혼인신고까지 마치며 가정을 이룬 옥순은, 쉽지 않았던 시간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방송 이후 받은 따뜻한 응원과 위로 덕분에 지금의 삶을 더욱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정을 위한 책임감 있는 활동 시작

이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족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책임감 있는 활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좋다고 느낀 제품이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꾸밈없이 솔직한 소통, 팬들의 따뜻한 응원

옥순은 앞으로도 꾸밈없이 솔직한 자신의 모습 그대로 팬들과 계속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처음이라 서툴 수 있지만 따뜻하게 지켜봐 주길 바라며,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은 '마음 몽글몽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꽃길만 걸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로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했습니다.

 

 

 

 

행복한 가족의 일상 공개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햇살이 비치는 숲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으며, 실내에서는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장을 입은 영호가 아이를 안고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은 가족의 따뜻한 순간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 산책로에서 세 사람이 나란히 서서 밝게 웃는 모습은 여행지에서의 행복한 가족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옥순은 방송 이후 받은 응원에 힘입어, 이제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팬들은 그녀의 행복한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28기 옥순과 영호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A.두 사람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처음 만났습니다.

 

Q.두 사람은 언제 혼인신고를 했나요?

A.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습니다.

 

Q.옥순의 나이와 자녀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A.1991년생인 옥순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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