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cm 고려대 야구부 투수 유희동, '내 새끼2' 메기남 등장! "잘생겼단 말 많이 들어"
배우 유태웅 아들, '내 새끼2' 메기남으로 등장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 군이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7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유희동 군은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그의 아버지인 배우 유태웅의 정체가 공개되자, '미남 아빠 심은 데 미남 아들이 났다'는 감탄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고려대 야구부 투수, 차세대 스타 예감
유희동 군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재학 중이며, 야구부 소속 투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주말 리그 우수 투수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우승 경험을 보유한 실력파 선수입니다. MC 김성주는 그를 '차세대 구자욱 선수'로 칭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유희동 군은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 수업을 나가면 구경하러 오는 학생들도 있었다"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새로운 연애 경험에 대한 기대감
야구에만 매진하느라 연애할 시간이 부족했던 유희동 군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그는 "친구들처럼 커플 사진도 많이 찍고 달콤한 연애를 하고 싶다"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등장한 그는 출연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첫인상 선택을 진행했습니다.

박남정 딸 박시우 선택, 핑크빛 기류
치열한 관심 속에서 유희동 군은 박남정의 딸 박시우를 첫인상 상대로 선택했습니다. 그는 "정면에서 눈이 많이 마주쳤는데, 밝게 웃어주셔서 좋았다. 보자마자 눈에 딱 띄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시우 양 역시 "꽃을 받아서 싫어할 여자는 없을 것 같다"며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최유빈 양은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유희동 군에게 김치볶음밥을 해주겠다고 나서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메기남 유희동, 첫 만남부터 설렘 폭발!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 군이 '내 새끼의 연애2'에 메기남으로 등장해 화제입니다. 197cm의 고려대 야구부 투수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박남정 딸 박시우를 첫인상 상대로 선택하며 앞으로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유희동 군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유희동 군의 아버지는 누구인가요?
A.배우 유태웅 씨입니다.
Q.유희동 군의 키는 몇인가요?
A.197cm입니다.
Q.유희동 군은 어떤 운동을 하나요?
A.고려대학교 야구부 소속 투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유희동 군이 첫인상으로 선택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A.박남정 씨의 딸 박시우 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