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5인 재결합 가능성… 민희진의 제안과 멤버들의 행보
어도어,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민희진 전 대표가 없는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과 로고(BI)를 공개하며 새 출발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All Doors One Room)'는 레이블의 창작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시각화한 것으로, 익숙함 속의 다채로운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을 위한 제안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대표는 4차 기자회견을 통해 주식매매대금 256억 원을 포기하고 모든 민형사 소송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녀는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뉴진스 멤버 5인이 모두 모여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의 불확실한 거취
현재 뉴진스의 향방은 불투명합니다. 어도어는 멤버 중 세 명이 돌아왔다고 발표했지만, 다니엘과는 결별했으며 그의 가족을 분쟁의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멤버 민지의 거취는 아직 어도어와 협의 중이라는 소식만 전해졌습니다.

새로운 컴백과 법적 분쟁의 향방
새 출발을 예고한 어도어가 민 전 대표의 제안을 수용한다면, 뉴진스의 컴백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한 다니엘과의 법적 분쟁도 종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뉴진스 멤버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어도어의 새 출발과 민희진의 제안, 뉴진스의 미래
어도어가 새로운 BI를 공개하며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멤버 5인의 완전체 활동을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 멤버들의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도어와 민 전 대표의 결정이 뉴진스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민희진 전 대표가 제안한 소송 중단 조건은 무엇인가요?
A.민 전 대표는 주식매매대금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에게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멈추자고 제안했습니다.
Q.현재 뉴진스 멤버 중 어도어와 동행하는 멤버는 몇 명인가요?
A.어도어는 멤버 중 세 명이 돌아왔다고 발표했지만, 다니엘과는 결별했습니다.
Q.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5인의 활동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민 전 대표는 멤버들이 무대와 법정을 오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다섯 멤버가 모두 모여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