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 무대 '손캡' 등장! 45분 활약 후 교체…LAFC, 북중미 챔스 16강 진출
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확정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합산 스코어 7-1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미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LAFC는 홈에서 열린 2차전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습니다.

손흥민, 체력 안배 속 45분 활약 후 교체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체력 안배를 위해 전반만 소화하고 교체되었습니다. 약 45분 동안 16번의 패스 중 15개를 성공시키는 높은 패스 성공률(94%)을 기록했지만, 기회 창출이나 드리블 성공은 없었습니다. 시즌 개막 후 잦은 출전으로 인한 체력 부담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LAFC, 촘촘한 수비와 간헐적 공격으로 주도권
LAFC는 안정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전반 초반부터 간헐적으로 상대 수비 뒷공간을 노리며 기회를 엿봤으나, 세밀함 부족으로 공격의 완성도를 높이지는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좌우 측면을 활발히 오가며 침투를 시도했지만, 공격은 번번이 끊겼습니다.

후반 틸먼의 결승골, LAFC 1-0 승리 견인
후반 들어 LAFC는 꾸준히 경기를 통제하며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후반 19분,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세컨볼을 타파리가 왼발로 밀어 넣어 결승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막판 레알 에스파냐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골키퍼의 선방으로 무실점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핵심 요약: 손흥민의 '손캡'과 LAFC의 16강행
손흥민이 주장으로 나선 LAFC가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손흥민은 체력 안배 차원에서 전반만 뛰고 교체되었으며, 팀은 후반 틸먼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흥민의 이번 경기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손흥민은 약 45분 동안 출전하여 패스 성공률 94%(16/17)를 기록했으나, 공격 포인트나 드리블 성공은 없었습니다.
Q.LAFC는 어떤 전술로 경기에 임했나요?
A.LAFC는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다수의 로테이션을 활용했으며, 안정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Q.북중미 챔피언스컵은 어떤 대회인가요?
A.북중미 챔피언스컵은 북중미 및 카리브해 지역 클럽 축구의 최상위 대회로, 우승팀은 FIFA 클럽 월드컵 진출권을 얻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