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백사장3', 프랑스 고깃집 고군분투! 직원의 솔직 폭로 '개고생 다큐?'
프랑스 리옹, K-고깃집의 뜨거운 도전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프랑스 리옹에서 한판 고깃집을 열었습니다. 둘째 날, 매출이 798유로에서 1005유로로 껑충 뛰며 K-푸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경쟁 가게를 제치며 희망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새 메뉴 닭갈비, 예상치 못한 난관
새 메뉴 닭갈비 출시를 시도했지만, 첫날부터 물 부족으로 타버리는 등 순탄치 않았습니다. 백종원은 국물 자작한 닭갈비로 메뉴를 보완하려 했으나, 낮 장사는 손님이 없어 '작전 실패'로 분석되었습니다. 매워 보이는 비주얼이 손님들의 발길을 막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반전의 간장맛 닭갈비와 K-소맥의 인기
백종원은 매운맛 대신 간장맛 닭갈비를 추가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 전략은 주효하여 저녁 장사에는 손님이 늘었고, 유리가 선보인 K-스타일 소맥도 큰 인기를 끌며 매출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직원들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도 한몫했습니다.

직원의 솔직 고백, '예능 아닌 다큐?'
바빠진 상황 속에서 존박은 '방송 같지도 않다. 이건 그냥 개고생하는 다큐다. 예능이 아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유리 역시 '체험 삶의 현장 같다'고 공감하며, 고된 현실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음 주 예고: 빵의 나라에서 펼쳐질 술빵 도전
다음 주 예고에서는 백종원이 빵의 나라 프랑스에서 '술빵' 판매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손님들이 갑자기 나가버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지친 기색의 유리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프랑스 고깃집, 좌충우돌 성공기
백종원과 멤버들이 프랑스 리옹에서 K-고깃집 운영에 도전했습니다. 닭갈비 메뉴 실패와 직원들의 고된 현실 토로에도 불구하고, 간장맛 닭갈비와 K-소맥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K-푸드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술빵 도전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백사장3,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존박이 '방송 같지도 않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예능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고되고 힘든 실제 장사 현장의 어려움 때문에 '개고생하는 다큐' 같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Q.닭갈비 메뉴가 처음에는 왜 실패했나요?
A.첫날에는 물 부족으로 인해 닭갈비가 타버렸고, 이후에는 매워 보이는 비주얼 때문에 손님들이 선뜻 주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Q.K-소맥이 인기를 끈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국적인 독특한 술 조합으로, 프랑스 현지에서는 신선하게 느껴졌을 수 있으며, 특히 바쁜 저녁 장사 시간에 활기를 더하며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