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실버타운, 서장훈 외할머니의 추억이 깃든 특별한 공간
2000억 가치의 '도심 속 실버타운'의 주인공
에어컨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박세훈 회장이 '2000억 실버타운'의 설립자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합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 실버타운은 2000평 부지에 브랜드 가치 2000억 원을 자랑하며, 국내 최초로 실버타운과 요양 시설을 통합 설계했습니다. 박 회장은 40년간 에어컨 열교환기 사업으로 연 매출 최대 1400억 원을 달성한 자수성가형 기업가이지만, 실버타운에서는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는 철학으로 성공 자금을 아낌없이 투자했습니다.

최초 공개되는 실버타운 내부와 다채로운 시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실버타운은 총 230세대, 약 30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16평형 일반형부터 25평형 확장형까지 다양한 주거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맞춤형 배려가 돋보입니다. 노래방,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건강관리 센터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는 식당은 시니어들의 활기찬 일상과 수준 높은 주거 환경을 보여줍니다. 장예원은 실버타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예약 가능 여부를 묻기도 했습니다.

서장훈, 외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눈물 쏟아
이 실버타운은 MC 서장훈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장소였습니다. 서장훈은 2년 전까지 외할머니께서 이곳에 거주하셨다고 밝히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박세훈 회장은 서장훈의 외할머니에 대해 '늘 깔끔하고 활발하셨다'며, 매일 아침 로비에서 만나 하이 파이브를 건네던 따뜻한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외할머니의 강한 성격에 대한 서장훈의 이야기가 이어졌고, 예상치 못한 외할머니의 흔적과 박 회장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서장훈은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감동과 추억이 교차하는 특별한 만남
성공한 사업가의 사회 환원 철학과, 따뜻한 추억이 깃든 실버타운에서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서장훈이 그리운 외할머니를 마주한 선물 같은 시간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세훈 회장이 실버타운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박세훈 회장은 에어컨 사업으로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실버타운에서는 단 한 푼의 이익도 취하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Q.실버타운의 주요 시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실버타운에는 노래방,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건강관리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는 식당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Q.서장훈 씨 외할머니와 박세훈 회장의 인연은 어떻게 되나요?
A.서장훈 씨의 외할머니께서 2년 전까지 이 실버타운에 거주하셨으며, 박세훈 회장과 매일 아침 만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