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꿈같은 결혼! 3월 이탈리아 신혼여행 확정
개그맨 남창희, 품절남 대열 합류
개그맨 남창희 씨가 지난 22일 웨딩마치를 울렸습니다. 오랜 연인과의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며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창희 씨는 결혼식 이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3월 중순에는 신부와 함께 이탈리아로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입니다.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 활동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강 아이유' 윤영경, 아름다운 신부의 정체
남창희 씨의 신부인 윤영경 씨는 과거 배우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1991년생인 윤영경 씨는 1982년생인 남창희 씨보다 9살 연하로,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주목받았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귀여운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동료들의 뜨거운 축복과 훈훈한 결혼식 현장
결혼식에는 강호동, 신동엽, 이동욱 등 수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남창희 씨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절친 윤정수 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이적 씨가 축가를, 양세형, 유병재 씨가 축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개그우먼 신기루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창희 씨와 신부의 한복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결혼식 현장에서 포착된 남창희 씨는 턱시도를 입고 훈훈한 새신랑의 비주얼을, 윤영경 씨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하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달콤한 시작, 남창희와 윤영경의 새로운 출발
개그맨 남창희 씨가 '한강 아이유'로 불렸던 윤영경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3월 이탈리아 신혼여행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예계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하 속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남창희, 윤영경 커플에 대한 궁금증
Q.윤영경 씨는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나요?
A.윤영경 씨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Q.남창희 씨와 윤영경 씨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윤영경 씨는 1991년생, 남창희 씨는 1982년생으로 9살 차이가 납니다.
Q.결혼식 사회와 축가는 누가 맡았나요?
A.결혼식 사회는 절친 개그맨 윤정수 씨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이적 씨가 불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