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미모 신부와 백년가약! 남창희, 이탈리아 신혼여행 로망 실현
개그맨 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
개그맨 남창희 씨가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족, 친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검은색 턱시도를 입은 남창희 씨와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의 신부 모습이 하객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신부의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탈리아 신혼여행, 꿈을 현실로
결혼식 후 남창희 씨는 오는 3월 중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꿈에 그리던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결혼식 이후에도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 활동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꿈꿔왔던 이탈리아에서의 로맨틱한 허니문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료 연예계 동료들의 뜨거운 축복
결혼식에는 강호동, 신동엽, 이동욱, 붐 등 수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남창희 씨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절친 윤정수 씨와 남창희 씨가 결혼식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했으며, 가수 이적 씨의 축가와 양세형, 유병재 씨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개그우먼 신기루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창희 씨와 신부의 한복 사진을 공개하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끈끈한 우정, '조남지대'와 '미스터 라디오'
남창희 씨는 절친 조세호 씨와 함께 2003년부터 동고동락해온 연예계 대표 동갑내기 친구로, 남성 듀오 '조남지대'로도 활동 중입니다. 또한 KBS 쿨FM '미스터 라디오' DJ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윤정수 씨와도 깊은 유대감을 자랑합니다. 앞서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으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남창희, 꿈에 그리던 이탈리아 신혼여행 로망 실현!
개그맨 남창희 씨가 9살 연하의 아름다운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고, 오는 3월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동료 연예인들의 뜨거운 축복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남창희 씨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남창희 씨 결혼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신부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A.신부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신혼여행은 어디로 가나요?
A.오는 3월 중순,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Q.결혼식 사회는 누가 맡았나요?
A.절친한 동료 개그맨 윤정수 씨와 남창희 씨가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