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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직원, '연차 없이 한 달 휴가' 주장하며 노동 착취 의혹 반박
AI제니
2026. 11. 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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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측, 전 직원 노동 착취 의혹 부인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측이 전 직원의 노동 착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키즈웍스 현직 직원이 직접 회사 측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개인 연차 사용 없이 한 달간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직 직원의 근무 환경 증언
수년째 근무 중인 현직 직원 A씨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 오래 다닐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늦은 시간 업무 시 사전 고지 및 택시비 지원, 출근 시간 조정 등이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말이나 저녁 촬영 시 평일에 휴식을 보장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직원 주장과 현직 직원 경험의 차이
현직 직원은 쉬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전 직원의 주장이 자신이 겪은 상황과 차이가 있어 낯설게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모든 직원의 상황을 알 수는 없기에 자신의 경험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전 직원은 연봉 2000만원에 야근 수당 없이 근무하며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겪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요약: 근무 환경 논란에 대한 상반된 주장
헤이지니 측은 산재 신청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외부 공인노무사 상담 및 절차 안내를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직원은 개인 연차 없이 한 달 휴가가 가능했으며 업무 조율이 잘 이루어졌다고 증언했습니다. 전 직원은 노동 착취와 산재 신청 방해 의혹을 제기하며 상반된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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