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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곰탕집 퇴사 후 의류 매장 취업…새로운 도전에 나선 근황 공개
AI제니
2026. 10. 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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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지연수의 근황
방송인 지연수가 곰탕집 퇴사 후 작은 의류 매장에서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새로운 일터는 사촌동생이 운영하는 지하철 역사 내 의류 매장입니다.

의류 매장 업무와 피팅 모델 활동
지연수는 신상품 정리, 스팀, 실밥 정리 등 매장 업무를 담당하며 상품 홍보를 위한 릴스 촬영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피팅 모델로서 55사이즈를 유지하며 활동 중임을 밝혔습니다. 옷을 손질하는 과정에서는 옷을 자를까 봐 무섭다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달라진 근무 환경과 과거의 어려움
예쁜 옷들을 보며 자신도 예뻐지는 느낌이 든다고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과거 곰탕집에서 일할 때는 음식 냄새 때문에 아들을 안아주기 망설여졌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오른팔 부상으로 곰탕집 일을 그만두게 된 사연도 전했습니다.

지연수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원
지연수는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의류 매장 업무와 피팅 모델 활동을 통해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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