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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 암 투병 아들 극복 후 200억 CEO로 근황 공개하며 심경 고백
AI제니
2026. 10. 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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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근황 공개와 함께 진솔한 심경 전하다
배우 최필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과 삶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과 아내가 일 외에는 마음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에는 가족들과 공원을 산책하는 단순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성장하는 자신을 이야기하다
최필립은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에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스럽고 부끄러운 순간이 많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버려지는 시간은 없듯, 그 순간들이 있었기에 부족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겪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내면에 깊이 집중하며 자신조차 몰랐던 스스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이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들의 암 투병 극복과 사업가로서의 성공
최필립의 근황은 과거 둘째 아들의 암 투병을 겪었던 사연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둘째 아들은 생후 4개월 무렵 소아암 진단을 받았으나 힘겨운 투병 과정을 거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필립은 배우에서 사업가로 변신하여 골판지 박스 제조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고 최근에는 2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가족을 향한 감사와 응원 요청
최필립은 하루하루 훌쩍 자라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주어진 오늘을 온전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가족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이며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최필립은 2017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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