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치킨집 12억 매출 신화 뒤 숨겨진 '먹튀' 피해 고백 공개
박명수의 성공적인 치킨 사업과 황당한 먹튀 경험
방송인 박명수가 과거 치킨 사업을 운영하며 겪었던 황당한 '먹튀' 손님 경험담을 공개합니다. 당시 박명수는 오토바이를 직접 몰며 배달에 나설 정도로 사업에 열정을 쏟았으며, 해당 프랜차이즈 전국 매출 1위와 연 매출 12억 원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남녀 손님이 4만 5천 원어치의 음식을 먹고 사라진 후, 자리에 남겨진 가방 안에서 신문지만 발견하는 기상천외한 수법의 먹튀를 당했습니다.

다른 사업가들의 먹튀 경험 및 대처 방안
정지선 셰프 역시 바쁜 날 계산을 하지 않고 사라진 손님들 때문에 CCTV를 확인해야 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반면 양준혁은 자신이 직접 카운터를 지키고 있어 먹튀가 불가능하다는 철벽 방어를 자랑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경험담들은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줍니다.

심성철 셰프의 뉴욕 외식업계 현황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뉴욕 외식업계에서 활약 중인 미쉐린 1스타 셰프 심성철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처음 출연하여 뉴욕 맨해튼에서 운영 중인 7개 레스토랑의 월세로만 약 1억 7500만 원을 지출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까지 최대 3년 이상 소요될 수 있다는 현지 외식업계의 현실적인 어려움도 전했습니다. 한편, 한식으로 뉴욕을 사로잡은 심성철 셰프와 '중식 여왕' 정지선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명수의 먹튀 피해와 심성철 셰프의 뉴욕 사업 이야기
박명수는 치킨 사업 시절 겪었던 황당한 먹튀 피해를 공개하며 당시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또한, 뉴욕에서 7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심성철 셰프의 엄청난 월세와 외식업계 현실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4시 40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